[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캄보디아 기획부 등 통계인력 15명이 특별연수를 받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통계청 통계교육원은 17~31일 캄보디아 기획부, 경제재정부, 체육교육부 등의 통계인력 15명을 대상으로 특별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통계교육원이 캄보디아 통계 인력을 위한 연수를 개최한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연수생들은 ▷한국의 통계제도 ▷표본 이론 ▷경제통계 기획 ▷통계정보화시스템 등을 배우는 한편, 캄보디아의 통계업무 개선을 위한 행동계획(액션플랜)을 세울 예정이다.
통계교육원은 개발도상국의 통계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2005년부터 총 30차례에 걸쳐 외국인 통계 인력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수료생은 489명에 달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