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봄 비가 쏟아져도 우리의 열정과 희망을 가로막진 못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개최한 ‘푸마 이그나이트 서울 2016 ’ 레이스 대회의 총성이 울렸다. 이 대회는 15일 오후 5시 홍대 주차장 근처 출발선에서 스타트했다.
푸마가 주최한 ‘이그나이트 서울 2016’은 ‘달리는 난, 어제와는 달라’라는 슬로건 하에 일상에서 꾸준하게 운동할 수 있는 동기를 동기를 부여하고, 도전을 멈추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대회는 (주)헤럴드와 서울시가 후원했다.
연예인 노홍철 씨 사회로 대회 참가자들은 A, B, C 세 조로 나눠 출발했다. 교통경찰 통제 속에 대중교통 협조도 잘 이뤄져 대회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레이스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거쳐 여의도 공원으로 이어지는 총 10km 코스로 이루어졌다.
대회엔 연예인도 대거 참가했다. 걸스데이 혜리를 비롯해 배우 김지석, 정겨운 등도 빗 속을 달리고 있다.
ys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