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성인 옥녀 진세연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MBC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가 시청률 20.9%(TNMS, 수도권기준)을 기록해 동 시간대 주말 극 1위는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뛰어넘었다. 이는 7일 방송된 4회 시청률 보다 0.2%(2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녀는 자신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해 체탐인이 되겠다고 마음을 굳히고 고된 훈련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옥녀와 윤태원이 재회해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을 예정이다.
‘옥중화’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채 옥에서 태어난 옥녀가 윤태원, 박태수 등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며 외지부로 우뚝 서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어드벤처 사극이다.
15일 오후 10시 6회가 방송된다.
leunj@heraldcorp.com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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