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거리미술가 ‘미스터 브레인워시(Mr. Brainwashㆍ본명 티에리 구에타)의 전시가 오는 6월 21일부터 9월 25일까지 ‘Life is Beautiful’라는 타이틀로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서울 인사동에서 새롭게 문을 여는 현대미술 전용 뮤지엄 아라모던아트의 개관전이다.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2010년 영국 출신 거리미술의 거장 뱅크시(Banksy)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영화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Exit through the gift shop)’에 소개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마이클 잭슨의 ‘Xcape’ 앨범과 마돈나의 ‘Celebration’ 앨범 등을 콜라보레이션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10여년 동안 LA, 뉴욕, 마이애미, 런던 등지에서 선보여 온 대표작들과 함께 서울 전시를 위해 제작한 대형 조형물, 팝아트, 그래피티 작품 등 총 300여점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아미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