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미모의 한 여성이 폭설에 하이힐을 신었다 봉변당한 순간을 담은 과거 방송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한 방송에는 폭설이 내린 거리에서 하이힐을 신은 여성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아찔한 광경이 연출됐다.
이 여성은 한겨울에도 허벅지가 드러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 자칫 넘어지면서 중요 부위 노출로 이어질 뻔한 순간이었다.
이 여성은 다행히(?)도 넘어진 순간 팔을 땅에 짚으면서 다치지 않았지만, 이내 자리에 주저앉은 채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곳곳이 빙판길인데도 높은 구두를 신고 나온 여성이 대단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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