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혼혈아 출신 배우 이현재가 중국에서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현재는 1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황치열, 김민석, 박재정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현재는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는데 3년 동안 영화 7개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현재는 함께 호흡을 맞춘 중국 여배우 양미를 소개하면서 “조미, 판빙빙과 비슷한 급”이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현재는 자신의 이국적인 외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버지가 하프고 제가 쿼터”라면서 “할아버지가 미국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에는 안 가봤다”면서 “한국에서 교육 받아 영어를 전혀 못하진 않지만 외모만큼은 잘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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