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vN 종영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인기가 중국에서 뜨겁다.
지난 19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를 통해 중국에 첫 정식 방영된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단숨에 조회 수 300만회를 돌파하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방송 때부터 중국에서도 화제를 모은 ’치인트‘는 공개 나흘째인 22일 현재 1회 조회 수 약 341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의 SNS사이트인 웨이보에서도 ’#519 박해진 선배 컴백‘이라는 해시태그가 1~2위를 오갔으며 투도우 해외 드라마 인기 검색 차트와 유쿠 한국 드라마 인기 검색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주인공 유정 역의 박해진은 ’치인트‘의 중국내 정식 방영을 기념해 오는 28일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이번 팬미팅은 ’치인트‘가 공개되는 유쿠를 통해 중국 전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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