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중기가 출연한 중국 ‘쾌락대본영’이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송중기의 인기를 입증했다.
송중기의 중국 에이전시 측은 지난 21일 방영된 후난TV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이 전국 시청률 2.61%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은 2016년 방송된 ‘쾌락대본영'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쾌락대본영’ 에 출연한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를 통해 중국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송중기는 드라마의 명장면 재연 뿐 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송중기는 21일 중국 우한에서 중화권 두 번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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