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토요일인 21일에도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해상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0∼33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는 수도권·충남·전북·전남 등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운동경기를 자제하고 호흡기 환자, 노약자, 유아 등은 실외활동을 피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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