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한 대학교 강의실에서 교수와 여제자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빈 강의실에서 교수가 한 여제자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지나가던 한 학생이 몰래 애정행각을 촬영하면서 드러났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여학생이 책상에 누워 자세를 취하고 있다. 교수는 서서 이를 지켜보다 행동을 취한다.
대학교 측은 교수와 제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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