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남양주시 와부읍 프라움악기박물관(관장 김정실)은 요보호아동 공동생활가정(그룹홈) 5곳과 남양주시 보훈회관에 백미 1170kg(10kg / 117포)를 기부했다.
프라움악기박물관은 국내 최초 서양악기 박물관으로 음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감동을 주고자 서양악기를 중심으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연주회 등 공연을 통하여 지역 내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박물관이다.
평소에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쌀 기부를 해온 프라움악기박물관은 지난 24일에는 특별히 방임, 결손 등으로 부모와 분리된 아동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요보호아동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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