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샤이니 종현이 작사 작곡해 이하이에게 준 ‘한숨’에 대해, “한번쯤 불렀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싱어송라이터로 컴백한 종현은 29일 오후 방송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 이하이에게 준 게 아깝지 않냐는 질문에, ”아깝다는 생각‘은 없다며, 한번쯤 부르고 싶다는 의향을 보였다.“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겠다”는 질문에는 말을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이날 인기가요에는 비투비 창섭과 오마이걸 유아가 스페셜 MC로 나섰다. 오마이걸, 남우현, AOA, 트와이스, 맵식스 등이 출연했다./
mee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