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싸이맥스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1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억36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9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싸이맥스는 또 세메스와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공급게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억963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3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