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자가-희생 기를 포함하는 화합물에 대한 특허권을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기존의 알려진 링커에서 탈피하여 화학적ㆍ생리학적 안정성 및 항암약물의 암세포 내 효과적인 방출을 가능케 하는 당사의 독자적 링커기술에 대한 물질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항암 타겟을 대상으로 글로벌제약사 및 해외ㆍ국내 제약사들과 기술이전을 목표로 한 물질이전평가가 진행 중이고, 해외 및 국내 항체회사가 보유한 신규타겟과 본 특허기술을 접목한 다수의 ADC 후보물질을 공동개발하여 글로벌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다수의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