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검찰이 9일 오전 국민의당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억대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준 업체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ㆍ13 총선 과정에서 억대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20대 국회 최연소 의원인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같은 당 박선숙 전 사무총장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은 이를 사전 논의ㆍ지시한 혐의 등으로 함께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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