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검찰이 9일 오전 국민의당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억대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준 업체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ㆍ13 총선 과정에서 억대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20대 국회 최연소 의원인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같은 당 박선숙 전 사무총장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은 이를 사전 논의ㆍ지시한 혐의 등으로 함께 고발됐다.
test10298@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