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디엔에이링크는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인 특이 유전변이 칩을 이용한 한국인 인구집단 유전체 정보 구축’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억181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9.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4일까지다.
회사측은 “한국인 샘플 시료 정도관리와 한국인칩 실험(정확도, 재현성 평가 포함) 및 기초분석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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