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재섭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군인, 모범 경찰, 소방관 등을 비롯해 시민 7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지난 8일 저녁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정원에서 ‘정원음악회’를 열었다.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던 ‘숨은 영웅들’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국방부 의장대 소속의 북 공연단인 ‘모듬북’이 힘찬 리듬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북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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