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안리원 모녀가 대립각을 세웠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친구같은 모녀의 모습을 보여줬던 이혜원-안리원 모녀 사이에 냉기류가 흘렀다. 딸 리원이를 불러낸 엄마 이혜원은 하루동안 서로 역할을 바꿔보자며 “그러면 엄마가 왜 사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모두 다 못해주는 지 알게 될 거다”라는 제안을 한다.
이에 리원이는 연거푸 “하기 싫은데” “싫어요”를 연발하며, 갈등이 극에 달했다.
리원이가 못마땅한 엄마 이혜원은 급기야 촬영 중단을 선언해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