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동구 주민행복센터에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주민행복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1일까지 2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목 오전 11~12시에 강좌가 진행된다.접수를 원하는 구민은신분증을 지참하고 동구 주민행복센터 3층 안내데스크에 방문해, 수강신청서 작성 후 수강료 2만원을 납부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신설된 라인댄스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주민들이 친구, 이웃들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며 “라인댄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갖고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민행복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탁구,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접수 시마다 수강 신청자가 몰리고 있으며,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종목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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