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용진이 속초에서 운영중인 월 매출 1억원 횟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남자)’에서는 탈스펙의 아이콘으로 브레인 개그 듀오 양세찬과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진과 양세찬은 등장 후 자신들의 약력들을 직접 소개했다.
이용진은 적혀있는 약력이 모두 사실이라며 “예전에 ‘조으다 엔터테인먼트’라는 기획사를 직접 했었다”고 밝혔다. 또 ‘현 월 매출 1억 요식업체 CEO’라고 적혀있는 부분에 대해 “속초에서 횟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12년 Mnet에서 ‘음~ 조으다’라는 유행어로 활동할 때 상을 받았다”고 얘기했고, 저작권협회 회원인 것에 대해선 “기타랑 피아노를 좀 배웠었다. 욕심을 부리다보니 자작곡 발표까지 하게됐다”면서 “제목이 ‘다금바리’인인데 저작권료로 광어 소 자도 못 사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