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전자는 무선조종(CR) 자동차 위에 ‘노트북9 메탈’을 싣고 장애물을 통과하며 제품 내구성을 시험한 동영상이 공개 20여일 만에 조회수 420만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무선조종 자동차를 특별 제작해 노트북9 메탈을 탑재하고, 다양한 방향에서 충격이 가해지도록 장애물을 통과시킨 후 노트북이 정상 작동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달 21∼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소비자들이 이같은 시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열기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제품 내구성에 강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행사”라며 “소비자들이 수백 번의 충격에도 정상 작동되는 제품에 매우 감탄했다”고 말했다.
동영상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IT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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