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재철)는 지난 11일 온양 옹기마을과 두북의 한 농가에서 울산시민 10가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울산시 도시가족 주말농부 체험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옹기만들기 및 감사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울산시 도시가족 주말농부 프로그램은 농촌에서 우리 농산물을 직접 수확체험하고 농작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을 체험 할 수 있는 가족단위 食사랑農사랑운동 체험 프로그램이다.해당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고, 나머지 농촌체험 비용은 울산농협에서 지원하고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온 가족이 즐거운 농부체험을 할 수 있다.울산농협에서는 7월까지 5회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시가족은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www.ulsan.go.kr) 또는 식사랑농사랑운동 홈페이지(www.식사랑농사랑.com) 또는 울산농협지역본부(052-226-452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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