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 보건소는 노인건강증진센터의 4기 건강증진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광명시 노인건강증진센터는 지역 내 최초 노인 대상 맞춤형 건강증진시설로서, 60세 이상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2개월 단위로 회원을 모집,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근력 향상을 위한 순환운동, 낙상평가 및 훈련, 인지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의 건강상담도 이뤄진다.회원 등록을희망하는 자는직접 보건소 2층 노인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간단한 신체 및 인지 기능을 측정·평가한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60세 이상 어르신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위한 전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만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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