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혼성그룹 ‘잼’ 멤버인 윤현숙(44)이 최근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우월한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인스타그램에 육감적이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드러난 사진 등을 다수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윤현숙은 과거 과감한 ‘밀착’ 피트니스복을 입고서 고난도 스트레칭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윤현숙은 SNS을 통해 독보적인 패션스타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름답다”면서 “나이를 잊은 듯”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신성빈, 김형중, 황현민 등 잼의 멤버들과 함께 대표곡 ‘난 멈추지 않는다’ 무대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