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달걀을 먹었다고 ‘달걀골퍼’라는 별명을 가진 김해림(27 롯데)이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목에 담이 걸린 상태에서 선두권 스코어를 냈다. 김해림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유럽-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 605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첫날 3언더파 69타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인 뒤 후반에 파3 17번 홀에서 버디 한 개를 추가했다. 담이 걸린 상태에서 좋은 성적을 낸 이유. 그리고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그녀의 골프 철학을 들어보자. [헤럴드스포츠(청라)=채승훈 PD]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