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달걀을 먹었다고 ‘달걀골퍼’라는 별명을 가진 김해림(27 롯데)이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목에 담이 걸린 상태에서 선두권 스코어를 냈다. 김해림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유럽-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 605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첫날 3언더파 69타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인 뒤 후반에 파3 17번 홀에서 버디 한 개를 추가했다. 담이 걸린 상태에서 좋은 성적을 낸 이유. 그리고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그녀의 골프 철학을 들어보자. [헤럴드스포츠(청라)=채승훈 PD]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