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서강준이 고등학교 시절 특별한 별명에 대해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서강준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서강준은 학창시절 수학을 싫어했다며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는 학생은 아니었지만..반타작 언저리 쯤 했다. 플러스 마이너스 10정 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서강준은 별명을 묻자 “고등학교 때 모델 활동을 해서 머리를 길렀었다. 그때 별명이 예수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강준은 찍고 싶은 광고에 대해 “통신사, 맥주 광고를 찍고 싶다”라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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