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2월 대구점 개점을 앞두고 ‘신세계 대구 라이프 삼성카드’를 이달 중 출시한다,
이 카드는 백화점과 이마트 쇼핑 혜택은 물론 지역 야구장, 서점, 키즈테마파크, 유치원, 지하철, 버스, KTX까지 생활 전반의 할인혜택을 담았다.
신세계는 대구의 경제활동 인구 중 15% 수준인 20만여 명을 제휴카드 가입자로 확보해 대구점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홍정표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올해 강남점 증축 리뉴얼, 센텀시티몰, 대구점 등 신규점이 연이어 문을 열게 되면서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세계 대구 라이프 삼성카드는 대구 지역민들이 생활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듬뿍 담았다”고 덧붙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