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강황이 함유된 라떼가 건강음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강황 라떼는 강황 가루를 물에 끓인 후 마지막에 우유와 꿀을 첨가한 음료이다. 추가로 생강과 계피를 넣으면 더 향긋한 라떼를 즐길 수 있다. 강황 라떼는 특히 채식주의자 식단을 고수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음료이다. 강황은 남아시아에서 4000년 동안 섭취된 풀로, 최근 그 이로움이 외국에도 알려지면서 강황의 수요가 증가했다.
실제로 구글 푸드 트렌드 리포트는 2016년 스타 재료로 ‘강황’을 꼽았다. 강황의 인터넷 검색어 수치는 지난 11월에 비해 56% 증가했고 지난 5년 간 총 300% 증가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