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KTB PE(프라이빗에쿼티)는 23일 오전 여의도 KTB빌딩에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송상현 前유니타스캐피탈 한국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 및 콜롬비아 비즈니스스쿨 MBA 를 졸업하고 2001년부터 도이치증권, 리먼브러더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의 일본 법인에서 M&A를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온 IB전문가다.
지난 2011년까지 홍콩계 프라이빗 에쿼티인 유니타스캐피탈(Unitas Capital)의 한국대표를 역임하며 다양한 딜에 참여해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송 사장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KTB PE의 연륜과 해외 IB에서 쌓아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며 “구조화 금융을 중심으로 수익성 강화에 나선 KTB 금융그룹의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