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 간판 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이하 제노니아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귀여운 동물로 구성된 탑승용 펫과 유저 혼자서 즐기는 싱글레이드를 최초 공개한다. 거북이, 조랑말, 펭귄, 병아리로 구성된 탑승용 펫을 활용하면 탑승 시 최대 HP 확장과 패시브 효과가 주어진다. 물고기, 당근 같은 고유 먹이를 통해 등급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새롭게 오픈될 싱글레이드를 통해서는 유저가 보유하고 있는 서브 캐릭터와 함께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한편, 게임빌은 업데이트 기념으로 오는 27일까지 접속만 하면 SS 장비를 부위별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amevilzenonia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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