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미국의 대형 할인매장인 월마트(Wal-mart)가 온라인에서 장을 보면 그 내용물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외신과 ‘리얼푸드’ 에 따르면, 월마트는 모바일 차량 예약 이용 서비스 우버(Uber)와 협약을 맺고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월마트 직원이나 쇼핑 상담자가 물품을 모으고 우버 기사가 물품을 픽업해 주문고객에게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비용은 7달러(8000원)에서 10달러 사이로, 우버 기사에게 따로 수고비를 줄 필요가 없다. 상품을 배송하는 우버 기사는 고객의 배송지에 다다르기 전에 고객에게 미리 연락을 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