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미국의 대형 할인매장인 월마트(Wal-mart)가 온라인에서 장을 보면 그 내용물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외신에 따르면 월마트는 모바일 차량 예약 이용 서비스 우버(Uber)와 협약을 맺고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월마트 직원이나 쇼핑 상담자가 물품을 모으고 우버 기사가 물품을 픽업해 주문고객에게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비용은 7달러(8000원)에서 10달러 사이로, 우버 기사에게 따로 수고비를 줄 필요가 없다. 상품을 배송하는 우버 기사는 고객의 배송지에 다다르기 전에 고객에게 미리 연락을 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