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읍)=서인주 기자] 전북 정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60대가 숨졌다.
20일 정읍경찰서와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7시 57분께 정읍시 고부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현장에서 얼굴에 화상을 입은 채 숨져있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 인근 농업용수를 보급하던 모터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번졌고, A씨가 이를 자체 진화하려다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