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금융위원회는 내년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신설되는 ‘금융과 경제생활’ 과목을 홍보하고 선택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과 교사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교육 내 금융교육을 통해 불법사금융, 보이스피싱 등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필요성을 전달하고 실제 금융과목 교육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금융과목 수업 모형, 우수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금융교육 관계기관 및 전 금융권이 자발적으로 교보재, 수업자료, 수업모형 등 금융과목 운영을 지원해 교사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금융당국에서도 적극 협조 및 격려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대상 사회과 교사 및 학교 관계자, 교육부 관계자가 금융과목 수업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h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