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박성재 법무부장관이 국회에서 ‘2차 비상계엄’ 설과 관련해 “전혀 아니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2차 비상계엄’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는가 하는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계엄령 선포 다음날인 4일 대통령 안전가옥에 법무부와 행안부 장관 관용차가 들어갔다는 보도와 관련한 질의다. 이와 관련 박 장관은 “저희들이 다 사의를 표명한 날이었고, 평소 국무회의에서 자주 보지만 해가 가기 전에 한 번 보자는 차원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계엄 국무회의와 관련해서는 “저도 국무회의에서 다양한 의견을 냈다”고 답했다. 의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 이런 조치를 하는 게 맞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며 “구체적 내용은 밝히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길 거부했다.
choijh@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