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중등특수교육과는 최근 예체능관 408호에서 성주심리상담연구소 귀큰당나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체결 행사에는 대구한의대 박선희 교수와 서석진 교수, 성주심리상담연구소 귀큰당나귀 김순란 소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성주군 지역사회의 장애아동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관련 활동 및 프로그램에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중등특수교육과 학과장 박선희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두 기관이 서로 함께 협력하여 성주군 내의 장애아동 및 장애아동의 가족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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