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송지은이 파트너를 찾지 못하자 울분을 토해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서는 시크릿 송지은, 존박, 임정희, 허영생의 첫 출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출연한 송지은, 존박, 임정희, 허영생은 일반인 도전자들을 찾으려고 했고, 한 도전자에게 송지은은 물론 임정은 허영생까지 러브콜을 보냈다.
이후 해당 도전자는 임정희와 파트너가 됐고, 송지은은 농담으로 그들을 향해 “망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은은 다른 듀엣을 만나러 가기 전 자신의 차에서 “시크릿은 왜 이러는 것이냐”며 “내 입에서 ‘망해라’라는 말이 나올 줄은 몰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