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을 위한 바자회 성금 등 2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은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는 자선 모금 행사인 ‘이노션 나눔 바자회’ 등을 통해 마련됐다. 올해 17회째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광고 제작 소품, 직원이 직접 기부한 개인 소장품 등 총 4000점 이상의 물품이 판매됐다.
바자회 등의 수익금은 전액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에 사용된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