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지난 19일에 치러진 용인도시공사노동조합 제11대 위원장에 현 양희정 위원장이 당선됐다.
양희정 당선인은 지난 제8대와 제10대 위원장을 역임하며 공사 근로자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여 조합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왔으며, 대외적으로도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회계감사로 활동하는 등 지방공기업 노동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양희정 당선인은 제11대 위원장으로‘우리공사 모두의 완전한 행복달성’이라는 구호를 기조로 ▷고용안정 ▷복지증진 ▷권익향상 등을 핵심과제로 내세웠으며, 2025년부터 2027년 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제11대 노동조합이 성공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노동조합의 힘은 조합원들의 단합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