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내정했다.
이찬우 후보는 1966년생으로 부산대 사대부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예일대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종합정책과장, 경제정책국장, 차관보 등을 지냈다.
다만, 이 후보는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절차를 남겨두고 있어 내년 2월 초 최종 선임이 확정될 전망이다. 이에 지난 2023년 1월 취임한 이석준 현 회장의 임기가 올해 말로 끝나는 만큼, 이후 신임 회장 취임까지 경영 공백을 막기 위해 이재호 전략기획부문장(부사장)이 회장직을 대행한다.
fo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