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검찰이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피해자 지원과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
대검찰청은 29일 “오전 발생한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신속한 피해자, 유족 지원 및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지검은 이종혁 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사고대책본부에는 광주지검 형사3부·공공수사부, 목포지청 형사2부 등 3개 팀 검사 16명 등이 참여한다.
검찰은 사고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신속한 피해자 신원 확인과 변사체 검시, 철저한 사고 원인 및 진상 규명, 피해자·유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k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