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아키히토(明仁) 일왕 부부가 2일 도쿄의 왕궁 발코니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일왕은 방탄유리 뒤에 서서 새해 경축사를 전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