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운데)가 2일 양곤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당사에서 풍물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리본을 자르고 있다. 오는 4일 63번째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사회복지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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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운데)가 2일 양곤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당사에서 풍물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리본을 자르고 있다. 오는 4일 63번째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사회복지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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