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오세르에 입단한 정조국이 지난 3일(한국시간) 구단 훈련장에서 장 페르난데스(왼쪽) 감독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1부리그 오세르에 입단한 정조국이 지난 3일(한국시간) 구단 훈련장에서 장 페르난데스(왼쪽) 감독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