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레 수비수 마스셀로 디아스가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파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전반전을 득점 없이 0-0으로 마쳤다.
그러나 칠레 수비수 마스셀로 디아스가 전반 27분 만에 퇴장을 당해 아르헨티나가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디아스는 전반 15분 자기 진영을 돌파하는 메시를 수비하다가 첫 번째 엘로카드를 받았다.
메시는 또 전반 27분 칠레의 공격을 끊고 역습에 나서다가 디아스에게 반칙을 얻어냈다. 주심은 진로 방해로 보고 즉시 레드카드를 꺼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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