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당국이 현재 중학교 2학년이 대상인 2014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연 2회 실시하겠다던 계획을 1~2년 연기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1월에 15일 간격으로 수능을 두 차례 치르는 입시 일정이 출제ㆍ채점 시스템 준비는 물론, 되레 수험생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상당수 교육계 인사의 의견 때문으로 보인다.
신상윤 기자/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