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이 모든 전열기구에서 사용이 가능한 ‘샤르텐 IH 프라이팬ㆍ궁중팬’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라이팬 바닥에 IH(Induction Heater) 기능을 적용해 인덕션을 비롯한 모든 전열기구에서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 항공우주산업에서 사용하는 가볍고 강한 특징의 티타늄을 이용한 ‘컨터늄(QuanTanium) 코팅’으로 내마모성을 높였다. PN풍년 측은 “요리할 때 음식이 눌어붙지 않아 한층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곡선형의 안정적인 손잡이 형태로 구성해 요리에 편리함을 더했다고 PN풍년 측은 덧붙였다. 가격은 2만5000~2만8500원선.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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