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회사들이 회원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PR기업협회(KPRCA) 제11대 회장에 리엔에이치컴 이준경<사진> 대표가, 부회장엔 피알원 이백수 공동대표가 선출됐다. KPRCA는 국내 PR기업들이 한국PR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PR인들의 자질 향상을 목적으로 2000년 12월 1일 창립해 현재 국내 35개 주요 PR기업들이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회장 리엔에이치컴 이준경 대표 ▷부회장 겸 차기회장 피알원(PR One) 이백수 공동대표 ▷학술출판분과위원장 엑서스 커뮤니케이션 & 컨설팅 이승세 대표 ▷교육분과위원장 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 김동석 대표 ▷온라인분과위원장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재희 대표 ▷대외협력분과위원장 메타커뮤니케이션즈 한재방 대표 ▷감사 브이콤 민호기 대표 ▷사무국장 장혜원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