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계속된 1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양재천 썰매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팽이돌리기를 하며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