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자양제2동 주민센터는 오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자양제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어린이 영화관’을 운영한다. 어린이 영화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영되는 영화는 지난 7일 토이 스토리3를 시작으로 14일에는 드래곤 길들이기, 21일에는 내니 맥피2, 28일에는 가필드 마법의 샘물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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